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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88

[4차년도] 장흥 방촌 장흥위씨 존재후손가 고문서

수정일
2018.06.0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47
등록일
2018.06.04
장흥 방촌 존재후손가 고문서는 존재 위백규(1727~1798)의 직계 가계의 기록이다. 위백규는 1794년(정조18)에 서영보의 천거로 그의 저술과 덕행이 알려져 선공감부봉사, 기장ㆍ태인ㆍ옥과현감, 장서원별제, 경기전령 등을 역임했다. 소장 자료는 고신, 호적, 시권, 소지, 포폄문서, 보장, 서간, 혼서, 명문, 택일기, 근현대문서 등이다. 호적자료는 18세기 초에서 20세기 초까지 작성된 것으로, 총 16명의 호적사항을 알 수 있다. 근현대문서는 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되었으며, 주로 토지매매와 관련된 계약서와 부동산 표시문서, 위임장, 등기신청서, 매도증서, 영수증 등이 있다. 이 문서들은 장흥에 세거한 한 집안의 내력 및 위상 등을 검토할 수 있는 자료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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