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데일리] 국가정보원이 9월 30일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보안가이드라인’ 정식판(1.0 버전)을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www.ncsc.go.kr)에 공개했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 :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는 정부 핵심 추진전략인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해 기존 공공부문의 경직된 망 분리 정책 대신,
AI와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안정성 확보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신(新) 보안체계다.
부록1은 기관이 보유한 업무정보의 중요도(기밀 ‘Classfied’ / 민감 ‘Sensitive’ / 공개 ‘Open’)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보안통제 항목 설명을 담았으며,
6개 영역(권한 / 인증 / 분리·격리 / 통제 / 데이터 / 정보자산) 아래 280여 개 보안 통제항목을 제시한다.
부록2는 각급기관이 N2SF를 통해 무선랜, 외부 클라우드서비스, 생성형AI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돕는 ‘정보서비스 모델’ 11종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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