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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공동실험실습관, 초고분해능 주사전자현미경 등 11억 상당의 고가 기자재 도입

수정일
2022.05.13
작성자
이동훈
조회수
353
등록일
2022.05.12

목포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초고분해능 주사전자현미경을 비롯해 4, 117천만 원 상당의 기자재를 도입했다. 여러 기자재 도입으로 교내 연구지원 및 기업, 연구소 대상 시험, 분석서비스 고도화에 한발 앞서게 되었다.

특히, 72천만 원의 주사전자현미경(FE-SEM)은 초고분해능의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에 보유 중인 3억 원 상당의 이중 에너지 분산형 분광기(DEDS)와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목포대는 2022년에 공초점 현미경을 비롯하여 4135천만 원 상당의 고가 기자재를 구입하여 노후화된 시설, 장비를 현대화했다. 특히, 우리나라 대학 연구소에서는 유일하게 목포대학교에서만 보유 중인 분석용 초고속원심분리기를 추가 구매함으로써 전국 항체, 보톡스, 바이러스, 단백질 신약을 개발하는 많은 기업, 연구소 등에 신속, 정확한 최신 트렌드의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종배 관장은 목포대 공동실험실습관은 1998년 개관 이래 전문적인 분석 서비스 제공과 연구지원 및 교육지원에 앞장서 왔던 결실이 확인될 때마다 자부심을 느끼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최신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공동실험실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훈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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